About the class
말문을 여는 수업듣는 영어에서 말하는 영어로
원어민 회화반은 영어를 꽤 배웠는데도 막상 말하려면 머뭇거리는 아이를 위한 과정입니다. 수업은 소그룹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선생님 한 명이 길게 설명하는 시간보다 아이들이 직접 말하는 시간이 훨씬 깁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것, 지난 주말 이야기처럼 쉬운 주제로 시작하고, 점점 "왜 그렇게 생각해?"라는 질문에 이유를 붙여 답하는 연습으로 넘어갑니다.
일반 회화 수업과 다른 점은 이 과정이 포디엄 디베이트 커리큘럼의 첫 단계라는 것입니다. 의견을 말하고, 이유를 대고, 예를 드는 구조를 회화반에서부터 몸에 익히기 때문에 디베이트반에 올라가서도 낯설지 않습니다.
What students practice
수업에서 연습하는 것
내 의견 말하기
"I think..."로 시작하는 짧은 의견에서 출발해, 이유와 예시를 붙여 30초, 1분으로 늘려 갑니다.
질문하고 대답하기
친구의 말을 듣고 되묻거나 덧붙이는 연습을 합니다. 대화를 이어 가는 힘이 여기서 생깁니다.
짧은 발표
한 주제를 정해 짧게 발표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의 질문에 답합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데 익숙해집니다.
Class details
수업 안내
- 방식: Zoom 실시간 소그룹 수업
- 선생님: 원어민 선생님 선생님 소개 준비 중
- 대상: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확인 필요
- 시간·수업료: 확정 후 안내
회화반에서 충분히 말할 수 있게 되면 코치가 레벨 체크를 다시 하고 디베이트반을 추천해 드립니다.